이번 연찬회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새로운 정부와 대구시정의 제도환경 변화 속에서 ‘민·관 연계를 통한 대구자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의 정책포럼으로 진행됐으며, 대구광역시를 비롯해 8개 구군 자활사업 담당 공무원과 9개 지역자활센터(△중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수성 △달서 △달서행복 △달성) 종사자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 박송묵 센터장은 “전쟁, 기후변화 등 국제 정세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와 새로운 정부의 자활제도 환경 속에서 대구자활이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민과 공이 함께 고민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자활센터 개요
대구광역자활센터는 2004년 4월 1일 설립해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및 공동체의 안정적인 시장경제 진입,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광역 네트워크 형성과 실무자, 참여자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지원, 광역 단위의 지역 공동체 사업 추진 및 창업·취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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