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 이하 NIDA)은 지난 7월부터 11월초까지 국가기관 및 기존 모바일주소(WINC) 등록자를 위한 익스프레스 예약등록을 실시하였다. 이 기간 중 한국관광공사(1330), KBS(527), 아시아나항공(15888000) 등 국내 주요 모바일 서비스 제공자들의 등록이 완료되어 현재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숫자만으로 이루어진 익스프레스번호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정보 검색이 더욱 편리해졌다. 예를 들어 휴대폰 초기화면에 1330 입력 후 인터넷접속버튼(Nate, magicn, eZ-i)을 누르면 한국관광공사의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하게 된다. 한국관광공사의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내 주변에 위치한 가볼만한 곳, 근처 숙박지 안내 등 다양한 위치 기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익스프레스 선착순 등록은 공인등록대행사인 KDB정보통신, 사이퍼스, 한강시스템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등록 신청이 가능한 익스프레스번호는 모바일주소(WINC) 홈페이지 whois.win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NIDA의 송관호 원장은 “익스프레스의 실시간 등록이 시행됨에 따라, 모바일 서비스 신규 및 후발 사업자들의 익스프레스 등록이 가능해져 향후 무선인터넷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NIDA가 지난 5월부터 실시한 익스프레스 공동홍보 사업의 6개 참여사 중 최종 평가에 합격한 쏘원(501), 야후(9090), 다음(3355), 파란(8080), 네이버(369)의 5개 모바일 서비스는 해당 익스프레스번호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연락처
한국인터넷진흥원 기획관리실 총무팀 이정민 대리 02-2186-4519 이메일 보내기 fax:02-2186-4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