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나무가꾸기 체험, 숲 가꾸기 현장토론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가을 숲 가꾸기 등 다양한 숲 가꾸기 행사를 도, 시·군별로 개최할 계획으로 도에서는 11월11일 오산소재 경기도립물향기수목원에서 도 관계공무원, 임우회, 녹지재단 직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수목원내의 젓나무, 무궁화, 단풍나무들을 대상으로 비료주기, 가지치기 등을 실시한다.
또한 각급기관, 단체별로 숲가꾸기 행사를 희망할 때에는 해당 시·군에서 장소제공, 작업도구 지원, 기술지도 등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60-80년대 국가적 차원에서 헐벗은 강산에 나무를 심었다면 이제는 경기도 전체 숲의 92%를 차지하고 있는 어린나무를 가꾸는 일에 전 도민이 나서야 할 때 라며 특히 산주가 숲 가꾸기에 적극 참여하여야 할 것이라 면서 숲 가꾸기를 실시하면 해주지 않을때 보다 나무의 생장량이 5배 가량 빨라 경제적 가치는 3배, 환경적 가치는 2배 이상의 증진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산림녹지과 산림자원담당 031) 249-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