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공비축미곡 벼 매입시작
금년도 대전시에 배정된 58,500가마는 작년 58,000포대 보다 500포대가 늘어난 양이며, 매입곡종은 사전에 예시한 “주남” “남평” “새추청벼”에 한해 매입한다.
매입가격은 17만원 (쌀 80㎏)의 80%를 등급에 따라 지급하고 잔금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조사하는 10월~12월중의 산지쌀값의 전국평균가격으로 2006년 1월에 정산 지급한다.
올해 벼 생육기에 집중호우 및 태풍 “나비” 등에 의한 풍해 피해가 있었고 출수기 이후 일조량이 적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등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병충해가 많이 발생하여 낟알의 충실도가 떨어져 벼의 품위가 좋지 않다면서 건조·조제를 철저히 하고 벼를 화력건조기로 고온 급건하면 금간 쌀과 싸라기가 생겨 밥맛도 떨어지게 되므로 화력건조기를 이용할 시에는 시간당 0.8%정도씩 서서히 말리며 수분은 15.0% 이내로 잘 말리고, 검사장에 출하 시는 마을 예비점검원의 점검을 받아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며 농가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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