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측 심사위원단은 정원식(전 국무총리), 노융희(서울대 명예교수), 안병훈(LG상남언론재단 이사장), 황산성(변호사), 문국현(유한킴벌리 사장), 최열(환경재단 이사장), 김문순(조선일보 상무이사)이었으며 서울시 선정이유로 뚝섬에 서울숲이라는 도심속의 대규모 녹지공간을 조성, 생태숲으로 탈바꿈시킨 점과, 청계천 복원은 서울을 넘어 세계적인 도심재생 대형 프로젝트로 5.8Km의 청계천 물길을 새로 연, 국내외의 환경복원의 모범사례인 점을 들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상금 $10,000이 수여되며, 일본측 수상자로는 日韓共同干瀉調査團이 선정되었고, 시상식은 2005년 11월 8일(화) 오후 2시부터 동경시 KKR호텔(도쿄 다케바시회관)에서 개최되어 우리시에서는 정무부시장이 참석한다.
※ 韓日國際環境賞
제정취지 : 동일 환경권에 속한 한국, 일본, 중국, 극동러시아 대만 등 동북아시아 지역민들의 환경의식 고취와, 국가간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동북아시아가 처한 환경위기를 극복
공동제정 : 조선일보사와 마이니치신문사 양사 제휴30주년 한일국교정상화 30주년을 맞는 해인 1995년을 기해 한일국제환경상 제정
심사절차 : 각계 환경전문가들과 관심있는 일반인들이 후보자 추천 → 사무국에서 1차선정 →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심사·결정 → 시상
시상방법 : 양사가 한해씩 번갈아 가며 주관
역대수상자
- 1995 : (사)광록회(光綠會)와 중국 최초의 순수 민간환경단체 자연지우(自然之友)
- 1996 : 우포늪 살리기에 앞장선 생태학자 양운진
- 1997 : 동북아시아 지역 대기오염물질의 이동경로를 밝힌 정용승1998 :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을 주도한 문국현
- 1999 : EBS '하나뿐인 지구'팀
- 2000 : 정부와 환경단체의 중재 역할을 한 권숙표
- 2001 : 조류학자 원병오
- 2002 : 생물학자 최재천
- 2003 : 반(反) 환경적인 문제를 발굴하고 그 해결 방법을 제시한 공로로 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 2004 : 자연농법 전도사인 한국자연농협협회 명예회장인 조한규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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