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APEC 2005 공식 의전차량 선정을 기념하여 11월 한달간 320i CP(Communication Package) , 523i CL(Communication Line) , 740Li, 750Li 등 4개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리스 상품은 기존의 할부 금융 및 리스 이자율인 11.99%에서 최저 9.0%로 인하된 것으로, 3년 계약 시 상환유예금을 업계 최초로 50%까지 책정할 수 있으며, 모델에 따라 최저 월 65만원으로 BMW의 고객이 될 수 있다.

320i CP의 경우, 차량가격(4,860만원)의 20%인 972만원을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659,415원(이자율 9.5%)을 납입하면 3년 계약 종료 후 상환유예금은 차량을 반납하여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그 밖에도 납부 유예금 2,430만원 대해 리스 계약을 연장하거나, 완불한 뒤 해당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아래 표 참조) 이 외에도 고객의 재정 상태 및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조건의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가까운 BMW 전시장 및 금융 상품 문의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 080-BMW(269)-2200로 하면 된다.



BMW코리아 개요
BMW그룹은 BMW, MINI,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자랑하는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및 모터 사이클 업체다. 글로벌 기업으로써 BMW 그룹은 14개국에서 25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그룹은 지난 2011년 전 세계적으로 167만 대가 넘는 자동차와 113,000대가 넘는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0년 회계연도에는 4억 8,000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600억 5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0년 12월 31일을 기준, 전 세계적으로 95,500명에 이르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m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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