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재단, ‘모두를 위한 내일을 위해, 다시 함께’ 23주년 후원의 밤 성료

뉴스 제공한국여성재단
2022-11-22 10:19
2022년 한국여성재단 23주년 후원의 밤이 개최됐다
2022년 한국여성재단 23주년 후원의 밤이 개최됐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22일 -- 한국여성재단(장필화 이사장)은 11월 21일 창립 23주년을 맞아 ‘모두를 위한 내일을 위해, 다시 함께’ 후원의 밤을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심 UN Women 센터장, 김혜숙 유한킴벌리 고문, 손수현 홍보대사 등 기부자와 여성단체 및 활동가, 홍보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최광기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성평등 동요 ‘소나무 합창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1부 사업 성과 보고, 기부금 전달식, 축하 공연, 2부 만찬, 나눔 경매 순서로 열렸다.

장필화 한국여성재단 이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19년 20주년 행사 이후 3년 만에 공식적인 감사 행사를 계획하고 정성스럽게 이 자리를 마련했다.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여성재단을 위해 아낌없이 성원해 주신 후원자분들의 기부와 기여가 있어 이 자리가 가능했다”며 “변화의 시간 마디마디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두를 위한 내일을 위해 다시 함께 의지를 다지며, 더 높은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유한킴벌리가 W기금 1000만원 기부해 전달식을 진행했고, 클리오, 소산퍼시픽, 이엘에서 물품 후원으로 함께했다.

후원의 밤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인 서혜경 피아니스트는 수준 높은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고,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하며 1부가 마무리됐다.

2부 행사에는 여성 리더들의 기증품으로 나눔 경매를 진행했다. 경매에 선보인 물품은 고 박영숙 선생의 유품인 목도리, 여성 최초 변호사 고 이태영 변호사의 유품인 밥상 등 7점이다. 특히 방송인 송은이 씨가 애장품을 기증해 더 풍성한 나눔 경매가 됐다. 경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모든 여성이 차별받지 않고, 마음껏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W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됐으며 성평등 사회를 위한 공익 활동을 지원하고, 사회 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여성들을 지원하고 돌봄의 공공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omenfun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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