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일부 매체에 게재된 <'K-1' 인기, 동 시간대 케이블 시청률 1위> 보도는 시청률 자료를 잘못 해석한 것임을 알립니다. - XTM

XTM 의 PRIDE 가 격투기 방송으로는 선두를 지키고 있음이 입증됐다.

지난 11월 6일(일) 오후 3시 45분부터 슈퍼액션이 하루 지연 중계했던 ‘K-1 코리아 맥스 & 히어로즈’ 가 XTM이 같은 시각부터 저녁 8시까지 방영했던 프라이드의 지난 경기 모음인 ‘PRIDE 2005 BEST’ 와의 시청률 경쟁에서 밀렸다. 두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된 4시간 15분 동안 XTM 의 ‘PRIDE 2005 BEST’ 는 케이블 가구 시청률 1,233 %, 점유율 7.0 % 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AGB 닐슨 기준, 같은 시간대 슈퍼액션 : 시청률 1.098, 점유률 6.2, 시청률 3위)

특히 격투기의 메인 타켓인 남자 20대, 30대에서도 압도적인 차이로 XTM이 1위를 기록했고, 케이블 가입자 남녀 20대~40대 에서도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전국 주요 도시에서 아직 슈퍼액션보다 시청가구수가 적은 XTM의 입장에서는 지난 경기를 모은 프로그램이, 바로 하루 뒤에 방송했고 국내에서 개최한 K-1의 대형 이벤트와 맞서 시청률에서 앞섰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일이며 국내에서의 프라이드 인기가 대중적으로 더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일부 언론사에서 보도한 슈퍼액션의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는 보도는 단지 XTM의 프라이드 중계가 끝나고 수퍼액션이 계속 방영한 대회의 전체 시청률 자료를 마치 XTM의 프라이드 방송 동 시간대에 앞섰다고 잘못 해석을 한 보도 자료다.

앞으로도 XTM은 격투기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PRIDE 경기를 생중계할 것이며, 다가 오는 ‘프라이드 2005 남제’의 특집 생중계를 통해 진정한 격투 이벤트의 최고를 입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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