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에이,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 J-VMP로 소프트웨이브 2022 참여

개발사 더조인과 모바일 보안 시장 고객 집중 공략 예정

원격근무, 스마트 워킹 업무 환경 다변화로 모바일 가상화 관심도 급상승

서울--(뉴스와이어)--원스톱 IT 서비스 기업 에스엔에이(대표 이원호)가 총판을 맡은 모바일 기반 가상화 보안 솔루션 ‘J-VMP’의 개발사인 더조인(대표 이명호)과 손잡고, 7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소프트웨이브 2022에 참여한다.

에스엔에이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모바일 보안 시장 고객들을 집중 공략하며 J-VMP의 강점과 편의성, 국내 다양한 레퍼런스 등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J-VMP (Virtual Mobile Platform)’는 모바일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가상화 보안 운영 관리 솔루션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가상화 환경을 제공해 안전하고, 편리한 BYOD (Bring Your Own Device·개인 소유 스마트기기들을 업무 활용하는 것)를 실현할 수 있다.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 도입에서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은 보안성과 관리 효율성, 사용 편의성인데, 더조인의 J-VMP는 △정보 보안성 △관리 효율성 △이용 편의성 △비용 절감 등의 측면에서 사용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다양한 국내 사업을 수행 중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원격 근무, 스마트 워킹 등 업무 환경의 다변화에 따라 모바일 가상화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국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더조인의 J-VMP가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에스엔에이는 이미 틸론의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디스테이션9.0(Dstation 9.0)’의 총판으로 국내에서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넓은 고객층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더조인의 모바일 가상화(MVDI) 솔루션 J-VMP와의 다양한 협업을 모색하고 있다.

에스엔에이 개요

에스엔에이(SNA)는 하드웨어 판매, 기술 지원 서비스 등의 비즈니스를 20년간 진행해왔다. 2019년부터 소프트웨어 총판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SNA는 소프트웨어 사업 가능성에 집중,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며 전략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SNA는 △하드웨어 판매·임대 및 데모 △통합 유지 보수 △인프라 구축(이전 사업, 보안 폐기, 컨설팅) △솔루션 유통 △글로벌 비즈니스 등 원스톱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snainf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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