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학교는 2006학년도 정원조정에서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의생명환경대학에 물리치료학과(30), 방사선학과(30)를 신설 승인 받아 재활학과(30)과 함께 2,835명의 정원 내에서 조정하였다. 이번 쾌거는 보건 · 의료계열 신설학과의 승인으로써 양의학 및 한의학에 이어 대체의학의 새장이 열게 된 것이다.

대체의학은 예방의학으로써 우리 민족이 오래 전부터 사용해온 국민의학이고, 양의학 및 한의학의 발생주의에 가까운 의학에 앞서 나온 예방의학으로써 생활 속에서, 혹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치료하는 의학이다. 특히 우리 전라북도는 농도이기 때문에 전통의학이 가장 잘 보존된 곳으로 우리의 환경에 적합한 예방의학, 전통의학의 최적지이다. 여기에 물리치료 및 방사선학의 전문가까지 양성하게 되어 의료계 취업은 물론, 대체의학 분야의 창업에까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전북 도민의 건강을 지키고, 의료전문가를 양성하여 21세기 각광 받을 대체의학을 전주대가 선도할 것이다. 우리 전주대학교 2006학년도 대체의학대학 모집단위는 재활학과,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바이오벤처학부(발효·기능성식품전공, 허브·생물소재산업전공), 대체건강관리학부(대체요법전공, 건강관리전공)로 신입생을 모집하게 된다.

-2006학년도 전북도내 신설학과 신설 현황-
□ 전주대학교
- 물리치료학과(30), 방사선학과(30)
□ 원광대학교
- 사범대학 특수치료교육과(20)
□ 우석대학교
- 사범대학 영어교육과(20 ), 사회교육과(역사)(15)
□ 호원대학교
- 작업치료학과(30), 응급구조학과(30)
□ 서남대학교
- 임상병리학과(30), 작업치료학과(30)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j.ac.kr

연락처

전주대학교 대외협력홍보실 유봉수 063-220-2168 011-9668-110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