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박물관(남구 대연동 소재)에서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05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특별전시회 ‘조선여인의 美’와 ‘조선왕조 궁중채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일반 시민들 뿐만 아니라 부산을 찾는 많은 회의 참가자, 국빈방문자 등에게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그 아름다움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부산박물관에서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CEO, 정부각료, 기자단 등 약 6,000여명 중 상당수가 전시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들의 안전과 성공적인 APEC정상회의 개최를 위하여 불가피하게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11월 18~19일 양일간 임시휴관하기로 하였다.

부산박물관에서는 부산을 찾는 많은 외국 손님들을 위해 시민들이 18,19 양일간 임시휴관을 양해하고 손님을 위한 배려를 아끼지 않기를 당부했다.

☞ 문의처 : 부산박물관 관리과 (☎ 624 - 6341~2)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박물관 고수남 051-624-6341
공보관실 051-888-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