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05 청소년소비자 교육이 실시된다.

울산시 소비자보호센터는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4일까지 일선학교를 방문 매년 급증하는 청소년들의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05 청소년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일정을 보면 11월 11일 “울산미래정보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14일 “신정여자중학교”를 끝으로 마감되며 고등학교 6개소, 중학교 2개소등 8개교, 3천5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상품구입 및 서비스 이용에 대한 기본 상식과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 청소년에게 자주 발생하는 피해사례 등을 소개하여 청소년에게 피해예방 및 대처능력을 함양시키며 2시간 동안 강당이나 방송 교육으로 이뤄진다.

특히 첫 번째 교육 대상인 “울산미래정보고등학교”에서는 강당에서 1시간 정도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한 후, 뒤이어 교육내용에 대한 OX퀴즈를 통해 교육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센터 박영순 정보교육팀장은 “지난해 보다 올해는 청소년소비자 피해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이번 교육을 통해 겨울 방학 중 청소년소비자 피해예방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소비자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울산소비자보호센터(☏052-260 -9898)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소비자보호센터는 2004년 청소년 소비자 교육에서는 화암고등학교 등 4개 학교(3천150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소비자보호센터 박영순 052-229-2888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