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8일 국제유가는 유가하락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하였으나 멕시코만 지역의 석유 생산이 회복추세를 보임에 따라 강보합으로 마감

NYMEX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24/B 상승한 $59.71/B에, IPE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23/B 하락한 $57.81/B에 거래가 종료됨

Dubai 현물유가는 미 동북부지역의 온화한 날씨와 미 석유재고 증가예상의 영향을 뒤늦게 받아 전일대비 $0.64/B 하락한 $52.85/B 선에서 거래형성

8일 국제유가는 유가하락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하였으나 멕시코만 지역의 석유 생산 회복추세가 하락요인으로 작용하여 강보합으로 마감

국제유가가 연일 하락함에 따라 매수세가 유입되어 유가 상승을 견인함

Fimat USA의 Michael Fitzpatrick 에너지위험관리 부사장은 유가가 60 달러 이하의 수준을 기록할 때 매수세 유입이 증가한다고 언급

그러나 미 멕시코만 지역의 석유 생산이 회복추세를 보임에 따라 유가 상승폭이 제한됨

11.8일(화) 기준 미 멕시코만의 석유 생산은 정상수준(150만 b/d)의50.76%로서, 11.7일(월)의 48.46% 보다 증가하였음

또한 가동이 재개되지 않은 미 멕시코만의 정제시설은 3개로, 총 미 정제능력의 5% 미만인 것으로 나타남

한편,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허리케인의 피해를 입은 미 멕시코만의 원유·가스 생산은 2006년 중반이 되어야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고 발표함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연락처

한국석유공사 홍보실 전화번호 : (031) 380 - 2152, 2158 팩 스 : (031) 388 - 9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