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맞춤형 어린이 화상 영어 ‘라바클래스’ 겨울방학 LIVE 클래스 무료 체험 진행

AI 기술 기반 어린이 맞춤형 화상 영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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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코리아
2022-12-23 16:20
서울--(뉴스와이어)--티치코리아가 운영하는 신개념 유·초등 맞춤형 화상 영어 프로그램 ‘라바클래스’가 2022년 겨울방학 LIVE 클래스를 오픈하고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LIVE 클래스 수업에는 특별히 알파벳, 파닉스, 스피킹과 리딩 수업이 개설됐다.

라바클래스는 유·초등 어린이들이 따분함을 느끼지 않는 교재와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재밌는 수업을 통해 어린이 자기 주도 학습 습관 형성에 앞장서고 있는 화상 영어 프로그램이다.

라바클래스만의 온라인 자체 제작 스토리텔링, 게임을 활용한 수업은 유·초등 어린이들의 집중력을 높여 수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 라바클래스 강사들은 교육학 전공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 유·초등 영어 교육 경력 소지자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취약점 및 강조돼야 할 핵심 포인트 등에 대한 ‘족집게 맞춤 강의’가 가능하다.

라바클래스는 ‘우리 아이’만을 위한 담임 선생님의 학습 관리가 이뤄진다. 아이 개개인의 취약점 집중 케어, 실시간 학습 모니터링 및 숙제 피드백 제공 등을 통해 아이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 친밀감을 느끼게 해 학습 동기를 향상하는 효과가 있다.

라바클래스의 실시간 발표 기능은 아이들과 강의 선생님 간 활발한 쌍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나아가 함께 수업을 듣는 친구들과 그룹 발표도 가능해 협동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티치코리아 담당자는 “실시간 발표 기능을 통해 학생 1명이 수업당 평균 22번의 영어 발표 기회를 얻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수업 내용뿐만 아니라,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 전후 활동은 영어 지식과 배경을 늘릴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오프라인 학원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유·초등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화상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티치코리아 담당자는 “다른 화상 영어업체들과 차별화한 맞춤 커리큘럼과 저렴한 수강료로 많은 학부모의 영어 교육 동반자로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티치코리아 개요

티치(Teachee)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교육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라는 미션 아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2018년 창립한 싱가포르 IT 기업이다. 티치는 최근 낭독을 기반으로 영어를 배우는 학습 보조 앱을 자체 개발·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머신 러닝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학습자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 콘텐츠를 자체 제작·배포하고 있다. 또 음성 식별 기술을 통해 사용자 발음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교정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가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을 구현하고, 유창한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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