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과천청사관리소(소장 朴在赫)는 내년부터 전국 공공기관에 승용차 요일제가 시행·예정인 가운데, 고유가 시대의 에너지 절감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와 친환경·참살이 시대에 발맞춰 공무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자전거 타기 활성화 방안은 정부과천청사 각 동별 출입구 주위에 자전거 보관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자동차보다 우선하여 직원들이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써 현재 자전거 보관소가 각 동 주차장내에 5개소 90대가 출입구와 멀리 떨어져 설치·운영되고 있으나, 최근 “녹색교통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자전거 이용의 활성화 단계에는 미흡한 수준이라는 자체적인 판단과 청사고객의 건강 증진 방안에 따라 각 동별 출입구 가까이에 총 40대분의 자전거 보관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총 130대로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위한 기본시설을 정비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에서 과천청사까지 왕복 40㎞를 벌써 2년 반 동안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는 환경부 혁신기획담당관실의 김용환씨 등 자전거 마니아들은 ´이번 자전거 보관소 추가설치로 평소 직원들이 건강과 가정경제 살찌우기 및 마음의 여유를 갖는 계기가 되어 많이 동참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과천청사관리소는 자전거 보관소 추가 설치를 통한 “자전거 타기 활성화”의 기반을 구축한 후, 자전거에 대한 바른 인식과 다양한 정보습득을 통한 올바른 자전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자전거 도로 안내지도 제작, 자전거 바로 알기 특강, 자전거 연습장 설치, 단지 내 차 없는 도로 운영 등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과천청사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자전거 타기 활성화 추진”계획이 정부과천청사 “자전거 Infrastructure 구축”의 시발점이 되어 에너지 절감, 직원 건강 지키기, 교통난 해소 등의 다양한 기대효과를 유발하여 범국민적인 “자전거 붐 조성”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입주부처 공무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하였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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