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의 업그레이드 버전 ‘메타씨클’ 홈트 사이클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홈싸이클링 피트니스 서비스 ‘메타씨클(Metacycle)’
메타버스 사이클링 서비스 씨클은 홈트레이닝 사이클링 운동기구인 실내 자전거에 ‘씨클 홈트레이닝 모듈’이 있어야 이용할 수 있던 서비스다. 하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 출시하는 메타씨클 서비스는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케이던스 센서만 장착해도 이용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확장성을 높여, 사이클 선수와 동호인이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로라, 스마트바이크에도 사용할 수 있다.
심박센서를 착용하면 심박도 모니터링을 운동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메뉴에서 세부적인 운동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다. 운동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로, 아마추어 선수들도 체계적으로 기록 향상 및 높은 운동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티써프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위해 전 사이클 국가대표를 영입해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였다.
메타씨클의 가장 주목할 만한 기능은 인공지능이 추천하는 라이딩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점이다. 기존의 서비스는 정해진 라이딩 코스의 영상만으로 운동을 할 수 있었지만,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는 퀵스타트 모드와 트레이닝 모드 두 가지 옵션으로 운동을 선택할 수 있다. 퀵스타트 모드는 서비스가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다양한 코스를 20분 동안 라이딩할 수 있으며, 이때는 사용자의 페달 속도에 따라 영상의 속도가 변하는 인터렉티브한 경험을 통해 게임과 같은 느낌으로 재미있게 운동을 할 수 있다.
또한 트레이닝 모드는 사용자가 입력하는 개인의 선호도(계절, 도로, 날씨)를 반영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코스를 추천해준다. 각 20분, 40분, 60분의 트레이닝 모드가 있으며 각 코스의 시간을 완주함으로써 성취감을 선사한다.
티써프는 메타버스 사회가 도래할수록, 메타씨클을 통해 많은 사람이 사이클링 문화에 쉽게 접하고, 경험함으로써 자연과 더불어 건강한 삶을 누리며, 저 탄소 배출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전거 문화에 앞장서고, 성취감을 통한 건강한 사회 문화로 확장하고자 사업을 이끌고 있다.
티써프 개요
티써프는 운동 데이터 분석과 추천을 해주는 인공지능 기반 홈 사이클링 피트니스 서비스인 메타씨클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meta-cycle.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