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제8회 대전광역시 체육대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수상자격은 시상예정일 현재 대전광역시에서 2년 이상 거주하면서 체육활동을 하고 있는 체육인 중 우수선수 부문은 전국대회나 국제대회에서 동메달 이상을 수상하거나 단체경기에서 3위 이상을 수상한 자, 우수지도자 부문은 체육지도를 통해 우수선수를 다수 배출하고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한 경우이다.

체육대상 수상대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해 왔으나 금년 8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의해 포상하는 경우 상금 수여가 금지됨에 따라, 금년에는 상패만을 수여하게 된다.

후보자 추천은 체육관련 기관·단체의 장, 대학 총·학장, 교육감 및 교육장, 시민 20인 이상이 추천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체육대상 수상후보자 추천서 1부 ▲ 체육대상 수상후보자 이력서 1부▲ 체육대상 수상후보자 공적조서 1부 ▲ 체육대상 수상후보자 상반신 명함판 사진 3매 기타 심사에 필요한 공적 증빙자료(상장, 성적증명서, 사진, 인쇄물 및 스크랩 ) 등이다.

신청접수는 2005. 11. 16 ~11. 30. 17:00 까지 대전광역시 체육청소년과에서 접수한다. 단, 우편신청은 접수마감시간까지 도착분만 유효함 대전광역시 체육대상은 1998년부터 매년 우수선수 1명과 우수지도자 1명을 선정해 전국체전 종합평가보고회가 있는 12월에 시상한다.

2004년도는 장애인체육회 소속 이홍구선수와 충남대학교 이정흔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제출된 서류는 공적증빙자료를 제외하고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체육청소년과(☎ 600-3481~3)로 문의 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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