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인내천 서예명인 모심전은 서단의 유명 서예 작가 200여명을 초청해 인내천 사상과 동학혁명의 민주·자주 정신, 3·1운동의 독립정신을 선양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으로 민족 정체성을 고양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개최된 바 있다.
‘사람이 곧 한울님입니다’라는 인내천 사상은 동학혁명과 3·1독립운동의 사상적 근간으로 우리 국민들에게 민족 혼을 일깨우고 민족정신, 자주정신을 심어줘 민족적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천도교중앙총부는 이번 도록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함으로써 문화를 통한 인내천 정신의 보급으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게 해 국민 화합에 일조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를 건설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영상은 현재 유튜브 천도교방송에서 볼 수 있으며, 천도교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영상은 천도교중앙총부가 주최·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천도교중앙총부 개요
천도교는 1860년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동학을 창명한 뒤 1905년 제3대 교조인 의암 손병희 성사가 천도교로 대고천하한 종교이며, 천도교중앙총부는 천도교의 대표 기관이다.
첨부자료:
제3회 모심전 표지.pdf
웹사이트: http://www.chondogy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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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티코리아
이아람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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