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金勝猷/www.hanabank.com)은 휴대폰으로 자금이체/조회 등 은행업무를 이용시 계좌번호와 주민등록번호는 물론 신용카드번호까지 입력하지 않아도 되는 마이폰서비스를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지정한 휴대폰 발신번호를 ARS시스템이 자동인식하여 해당 고객의 신용카드번호/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입력이 생략가능하다. 특히, 신용카드번호 생략은 하나은행이 처음으로 시행하는 서비스이다. 예를들어,기존에 휴대폰으로 타행이체시 버튼 입력 횟수가 68회이든것이 30회로 줄어들어 서비스 이용시간을 30초이상 단축할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휴대폰으로 1588-1111에 전화를 걸어 마이폰서비스를 등록하면 된다. 등록후에는 1588-1111에 전화를 걸어 전용서비스코드 99번을 누르면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마이폰서비스는 당행이체/타행이체/현금서비스 이체를 이용할수있으며 또한 무통장거래내역/입출금내역/신용카드 결재대금/예금잔액조회도 가능하다.

하나은행 담당자는 “현재 ARS서비스의 휴대폰 이용률이 30%정도로 계속 증가추세인 것을 감안하면 향후 이와 같은 서비스의 향상이 지속적으로 요구된다”면서, “앞으로 금융과 통신이 결합된 이러한 서비스가 보편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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