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동절기 대비 각종 건설공사가 활발해지는 시기로서 기후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불러 비산먼지 발생량이 많으며, 특히 황사현상 및 연무현상 등으로 체감 대기질의 악화와 민원발생 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시·구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특별점검 기간은 11월 8일부터 12월 30일까지이며, 시·구합동 특별 점검을 9~10일 이틀간 실시한다. 점검반원은 민간 환경단체 각 1명을 포함해 8개반 24명(1조 3명) 으로 구성돼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 업소는 △비산먼지 특별관리공사장중 인터넷·집단민원 발생 공사장 △환경신문고(128)에 의해 민원 접수·처리된 사례가 있는 사업장 △주택·상가 주변 대형 공사장 등 이다.

이들 대상업소에 대해 △비산먼지 억제시설(방진벽, 방진망) 적정 설치 여부 △세륜세차시설 적정 운영여부 △적재물이 적재함 상단 으로 부터 수평 5㎝이하까지만 적재함 측면에 닿도록 적재하는지 여부 등을 중점검검하게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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