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미래콘텐츠 비즈니스(Hello, Tomorrow Content Business)" 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될 DICON 2005는 국제컨퍼런스, 비즈니스 매칭 및 쇼케이스 등으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CT와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 ‘마케팅 트렌드’, ‘콘텐츠 개발’의 4개 비즈니스 주제와 ‘라이선싱 아카데미’로 구성된 국제 컨퍼런스에는 베리 블룸버그 사장(디즈니 TV 애니메이션), 찰스 리오또 회장(LIMA, Licensing Industry Merchandisers' Association), 니나 한 부사장(니켈오디언) 등 유수 글로벌 기업관계자 및 국내 콘텐츠 개발 관련 전문가들이 연사로 초청되어 총 60여개 강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비즈니스 매칭은 15명 내외 핵심연사 및 바이어를 중심으로 심층 토론할 수 있는 전문가 대담과 연중 사무국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상담 및 계약으로 성사시킬 수 있도록 추진된 비즈매칭 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전시 부분은 컨퍼런스 센터내 특별 전시부스(Special Showcase)를 운영하여 스타프로젝트 및 문화콘텐츠기술개발 결과물 등 15개 업체의 우수 콘텐츠를 중심으로 양일간 시현될 예정이다.
그간 DICON이 대규모 전시중심행사로서 문화콘텐츠에 대한 관심제고 및 저변확대에 기여해 왔다면, 2005년 DICON은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고, 유수 해외 바이어를 초청, 실효성 있는 비즈매칭을 진행함으로써 국내 콘텐츠 업계의 비즈니스 전략수립 및 해외진출 기회 확보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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