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그동안 최명희 문학관을 문학전문 문화시설로 특화하고 문학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기 위해 전문적인 운영노하우를 갖춘 민간단체에게 민간위탁을 하기 위해 행정적 절차를 추진해왔다.
최명희 문학관은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3가 67-5번지 경기전 옆 구 byc 부지에 대지 509평, 건평 140평( 지하 80평, 지상 1층(60평)의규모로 사업비 1,650백만원(국비300백만원, 시비 1,350백만원)투입 건립중이며 작가의 방, 자료실, 사무실, 문인쉼터, 수장고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2004년 12월 착공하여 현재 80% 공정이 진행중이며 2006년 2월 준공예정이다.
전주시는 준공후 1개월동안의 시범개관을 통해 2005년 3월 개장식을 계획중이다.
민간위탁기간은 3년으로 문화관련 법인 단체 개인등이 위탁에 참여할수 있다.
위탁자는 전주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에 의해 선정심사 위원회를 구성 선정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통문화지원과 조희숙 063-281-2545
전주시청 공보실 조익제 063-281-25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