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스와이어)--외식프랜차이즈는 꾸준히 변화하고 있다. 갖가지 브랜드의 아이템이 나오고 그 생명력 또한 짧아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서도 꾸준히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는 바로 ‘감자탕’이다.

감자탕은 한국인이 가장 대중적으로 접하는 음식중 하나로써 여러 브랜드가 최근 나오고 있으며 맛 또한 천차만별이다. 감자탕의 유래는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농사에 이용되는 귀한 ‘소’대신 ‘돼지’를 잡아 그 뼈를 우려낸 국물로 음식을 만들어 뼈가 약한 노약자나 환자들에게 먹게 한데서 유래되었는데, 감자탕의 주성분인 등뼈에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 B1 등이 풍부하다.

현재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감자탕 브랜드는 많이 있다. 그 중 ‘창바우 감자탕’(대표 임성현 문의 010-6663-6082)은 많은 노하우를 자랑한다.

우선 육가공 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손님에게 나가는 감자탕 하나에도 24시간의 정성이 들어가 있어 이곳 감자탕 맛을 본 손님들은 다시 찾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기본틀을 바탕으로 현재 ‘창바우 감자탕’은 전국적으로 지사 및 체인점주들을 모집하고 있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나 있는만큼 서울경기 지역에서의 활동도 기대해볼만 하다. 임 대표는 이 감자탕을 체인화 시키는데 있어도 남다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프랜차이즈의 오랜 경험을 살려서 우선 외식분야에서는 ‘맛’을 최고의 전략으로 삼고, 경영시스템 또한 중간관리자 없이 본사 대표가 직접 모든걸 맡아 관리하기 때문에 자칫 본사와 가맹점과의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사전에 막는다는 방침이다.

전국적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감자탕은 요즘같이 어려운 불경기속에서도 움츠려 있는 서민들의 따뜻한 벗이 되고 있다. 이렇듯 오랜 세월 사랑을 받고 있는 외식 아이템도 드물것이며, 앞으로도 꾸준한 우리의 식벗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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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바우 감자탕대표 임성현010-6663-6082 스포츠서울 박희원 02-2001-0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