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시장 박완수)는 10일부터 18일까지 7박9일간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로 동남아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개척단에는 허환구 경제기업국장을 단장으로 기계류와 자동차부품 등을 생산하는 9개사가 참가해 11일 태국 방콕, 14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17일 베트남 호치민 등지에서 수출투자상담과 시장조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참가업체는 (주)신스윈(대표 양재부)을 비롯, (주)다담하이테크(대표 송은영), (주)태광아스팩(이사 허태창), (주)하나툴스(부장 윤홍규), (주)대호테크(대표 정영화), 범한산업(주)(대표 정영식), 조양정밀(대표 기경도), 씨앤티티코리아(주)(대표 이인구), 월드파워텍(이사 함성렬) 등이다.

시는 이들 참가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담경비와 통역비를 비롯해 항공료 50%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경제통상과(☎212-2891)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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