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친환경생명산업지원사업소에서는 11월 10일(목)~11(금)까지 2일간 도 친환경생명산업지원사업소 및 도내 친환경유기농 선진농장에서 시·군 농업경영담당 지도사와 친환경생명산업지원사업소 관계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농업경영·정보화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연찬회는 현재 우리 농업이 DDA/FTA 협상 등의 영향으로 국내·외적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농업 경영·정보화 담당자의 경영마인드를 제고하고 농촌진흥사업의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친환경 유기농산물 생산·소비·유통의 실태와 활성화 방안, 정보화시대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 경영마인드 제고를 위한 특강으로 농업경영 개선과 친환경농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친환경 유기농산물의 테마 체험행사를 통한 농산물 판매 사례 발표로 친환경 농업경영 및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와 시·군간의 농업경영 · 정보화 업무추진 협의로 농촌진흥사업의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하게 되었다.

현지 연구소 및 선진농장 견학은 현지 연구소로서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에 있는 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 머리뿔가위벌, 호발벌 등 대량증식 핵심기술과 사육기구 등을 견학하였고, 선진농장 견학으로 상주시 화북면의 청화산 농원에서 상추, 케일, 방울토마토 등 채소류 30종과 고구마, 감자 등 서류의 유기 재배 현황 및 유통현황을 파악하였으며, 칠곡군 기산면에 있는 송광매원을 방문하여 매실, 차조기 등 재배, 가공, 유통현황을 파악하여 경영 및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울러 친환경생명산업지원사업소에서는 농업경영·정보화 연찬회를 통해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담당지도사의 경영마인드를 제고하고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농업을 친환경농업을 통한 전문경영체 중심의 고부가가치 농업으로 재편하여 생산자의 소득증대와 소비자의 안전농산물 공급, 자연환경 보전을 통한『지속성 있는 환경친화적인 농업』을 위해 총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친환경생명산업지원사업소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
친환경생명산업지원사업소 이기우 053)320-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