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유기동물·취약계층 아동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사회적 약자 위한 사회공헌활동 진행… ‘#BetterTogether’ 캠페인 일환

동물권행동 카라와 지속 협력… 2000만원 상당 ‘위드펫’ 가구 제공 및 동물복지 활동 진행

3년 연속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동참… 취약계층 아동에게 가구 지원

뉴스 제공
일룸
2023-02-08 09:02
서울--(뉴스와이어)--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유기동물과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일룸은 사회적 약자인 유기동물과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더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가구 업계 최초로 펫 프렌들리 가구를 제작하면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동물의 입양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고자 동물복지 관련 활동을 진행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가구 지원을 하는 등의 공헌활동을 지속해오는 중이다.

일룸은 동물권행동 카라와 지속적 협력을 통해 유기동물이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해 10월 일룸 임직원이 유기동물 보호소 ‘카라 더봄센터’ 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동물보호센터 ‘카라 더불어숨센터’에 총 20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지원했다. 이 외에도 일룸은 반려동물과 위기동물 보호를 위해 동물권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관심을 갖고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일룸이 지원한 가구는 ‘캐스터네츠’ 캣타워 제품들과 펫 프렌들리 소파 ‘무브’다. ‘위드펫’ 가구는 생활 방수와 스크래치에 강한 기능성 패브릭 원단을 사용한 펫 프렌들리 제품으로, 반려동물의 특성과 생활 패턴을 반영해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공간을 꾸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룸이 지원한 위드펫 가구들은 구조된 유기동물이 새 가족을 만나기 전 가정생활과 유사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한 입양센터 ‘아름품’과 동물권 관련 교육활동이 이뤄지는 동물 전문 도서관 ‘킁킁도서관’ 등 센터 내 다양한 공간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일룸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에 보호 중인 동물들에게 편안하고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 일룸은 올해로 3년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멤버사로 참여하고 있다.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 중 유일한 가구 회사로, 생활 환경 개선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가구를 제공하며 어린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1월 경북 상주와 경남 하동의 5개 가정에 일룸의 대표 아이방 제품을 지원하는 등 1년간 총 20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지원해 아이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일룸은 올해도 가구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 참여를 통해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BetterTogether’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자 한다며, 복지 사각지대 아동과 유기동물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il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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