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인덱스 2005』는 우리기업의 산업별·영역별과 대·중소기업 e비즈니스 활용도를 평가
* ’05.7~10월초까지 32개 업종·4개 공공영역에 대해 전년 1,200여개에서 1,500여개 기업으로 확대하여 조사 (조사기관 :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전년도 동일대상 669개 기업의 인덱스 수준은 49.3에서 51.1로 향상
이중, 대·중소기업간 격차도 14.5에서 11.8로 향상된 것으로 중간·조사됨
* 대기업: ('04) 53.0 → ('05) 53.4 / 중소기업: ('04) 38.5 → ('05) 41.6
산업자원부는 금번 조사결과 취합된 자료를 분석하여 세부 영역별 결과를 추후 확정·발표할 예정
우리나라의 기업을 대상으로 e비즈니스 활용정도를 알아보는 KeBIX는 환경(Environment), 자원 및 인프라, 프로세스, 인력, 가치 등 영역을 평가하여 e비즈니스 촉진현황을 파악코자 지난 ‘02년부터 발표해 왔으며 매년 조사대상을 확대하고 조사방법을 개선하여, 금년에는 『KeBIX 네비게이션』 구축 하는 등 이제는, 기업이 스스로 e비즈니스 수준을 알아보고 기업 경영에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수준으로 발전
전년도 동일대상 669개 기업을 대상으로 잠정, 집계 결과 e비즈니스 활용 수준은 기업간 e협업이 성숙되는 이상적인 상태를 만점으로 볼 때 현재는 Half 지점
현재 우리 기업이 e경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최적의 고지를 향해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업 상호간 정보화를 무리 없이 추진하는 효율적인 가속 경영으로 기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할 필요
관심이 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e수준 차이는 전년에 비해 다소 좁혀졌으나, 여전히 대기업·중소기업간 정보격차가 상존하다고 평가됨
* ('04) 14.5 → ('05) 11.8 : 동일 대상 기업 669개
이는, 대기업의 e비즈니스 속도에 뒤지지 않는 중소기업의 e비즈니스 가속화(약진)으로 분석
특히, 이번 조사에서 KeBIX는 기업 편에서 이해를 더하기 위해『KeBIX 2005 네비게이션』을 처음으로 동원하여 현재 우리 기업이 스스로 e비즈니스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e경영 정보 도우미로서의 새로운 역할을 부여
『KeBIX 2005 네비게이션』에서 나타나는 우리기업의 위치는 기업으로 하여 어떠한 e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게 하는 e비즈니스 진단 도구가 될 것이며 『KeBIX 2005 네비게이션』을 통한 구체적인 산업별 전략은 12월중『KEBIX 2005 (네비게이션) 전략 보고서』에서 제시할 예정
앞으로, 산업자원부는 우리나라의 e비즈니스 활용정도인 KeBIX가 명실상부한 우리 기업의 e동반자로 발전해 나가도록 인덱스 대상, 조사방법 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KeBIX는 국내 우리 기업만이 아닌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다른 나라 기업의 e비즈니스 양태까지도 파악하여, 객관적인 글로벌 표준 인덱스를 구축함으로써 기업지원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위해 "작지만 언제 어디에서나 기업의 곁에서" 우리 기업의 e비즈니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통계지표로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
웹사이트: http://www.mk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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