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지역여성들로 구성된 대구시 동부여성문화회관(관장: 이혜순) 달구벌여성극단이 극단 창단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으로 11. 1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대구의 유일한 여성극단인 달구벌여성극단에서는 11월 11일 (금)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지역민을 위한 연극공연을 펼친다다.

이번 공연은 극단창단 10주년을 맞아 민복기 작 ‘행복한 가족’을 성석배 연출로 재구성된 1시간여의 코믹연극으로서, 제사에 참석할 가족이 없는 노인이 준비한 가짜가족대행업 구성원들이 펼치는 해프닝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김민희, 사공경순, 박동주, 유채명, 홍성숙, 김현수, 신영조, 손미란이 출연하며, 청소년 및 시민들을 위한 전석초대 공연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동부여성문화회관 교육상담담당담 당 자 홍 미 애전 화 803-5401
공보관실 진수일 053-803-2213 F.053-803-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