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게임 회사 스틸박스(대표 김종규, www.steelbox.co.kr)가 새로운 방식의 타이쿤 게임 '카운터를 부탁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운터를 부탁해'는 스틸박스의 자체 창작 게임으로 기존의 타이쿤 게임들과 달리 게임 내에서 주인공이 일하게 되는 카운터의 계산 방식을 핸드폰의 키패드에 그대로 이식하여 보다 사실적인 재미와 독특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또한, 게임 내에는 특별한 손님의 등장이나 인터넷 주문, 재고 관리, 가격 암기 등 다양한 기능과 이벤트가 존재하며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끌어 가는 스토리와 함께 마지막에는 선택을 통한 멀티 엔딩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틸박스 관계자는 '카운터를 부탁해가 그동안 비슷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던 타이쿤 게임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SKT의 NATE에서 공식 오픈되는 11월 10일부터는 다운로드 유저 중에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선물하는 오픈 이벤트를, 12월에는 게임 내에 존재하는 신의 손 모드 점수를 이용한 랭킹 이벤트를 시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 이용 방법은 SKT NATE에 접속, 게임ZONE > 경영/연애/뮤직 > 경영게임(직업) > 카운터를부탁해 순으로 접속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인터넷 NATE.com의 폰 꾸미기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며 게임 다운로드 이용료는 2000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steelbo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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