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와 미녀>는 동시기 개봉작인 <오로라 공주>, <레전드 오브 조로>와의 치열한 접전에서 박스오피스1위를 차지하고 개봉2주차에도 <유령신부>, <월래스&그로밋: 거대토끼의 저주>, <사랑해 말순씨>등 신작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3주차에 접어드는 <야수와 미녀>는 이번 주 개봉작인 김래원 주연의 <미스터 소크라테스>, 조디 포스터주연의<플라이트 플랜>
, 박해일, 염정아 주연의 <소년, 천국에 가다> 등 쟁쟁한 경쟁작 들을 뒤로 하고 11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온라인 각종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43%), 티겟링크(17.7% 예매+현장판매종합), 씨즐(19.2%)에서 3주째 예매율1위를 지켰다.
매주 많은 신작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야수와 미녀>가 2주째 박스오피스 1위와 3주째 예매율1위를 고수하는 것은 더욱 눈에 띄는 현상으로, <야수와 미녀>를 본 관객들의 호응도 높은 입소문이 롱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네이버(8.65점),맥스무비 (8.41)등 영화사이트에서의 높은 평점도 계속 유지하고 있다. 또한 맥스무비와 네이버 영화에서 진행되고 있는 리뷰이벤트에는 “정말
재밌어요! 말이 필요없습니다~!” “지루한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는 영화” “류승범은 역시 대단하다. 눈물나게 웃겨버린다”등 연일 백 여개의 열광적인 리뷰가 이어지고 있어 <야수와 미녀>의 인기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야수와 미녀>는 11월 8일까지 현재 서울 50개, 전국 225 개 스크린을 통해 서울 28만 5천명, 전국 95만 명을 동원해 곧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흥행 가속도를 높이고 있다.
사랑에 눈먼 소심한 야수 ‘류승범’ 특유의 코믹 연기와 눈에 뵈는 게 없는 발랄미녀 ‘신민아’의 사랑스러움, 미워할 수 없는 방해꾼 김강우의 귀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 <야수와 미녀>는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의 조감독 출신인 ‘이계벽’감독의
데뷔작이다. 현재 코믹 야수의 유쾌한 몸부림은 전국을 웃음으로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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