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 의제21을 추진하는 민·관 협력기구인 청풍명월21실천협의회(회장 안민동)에서는 청주대학교 누리(NURI) 그린&크린환경사업단과 공동으로 11월 15일 14시부터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 도내의 각 시민사회단체, 기관, 학교 및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지역의 환경교육 발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반기민 충북생명의 숲 사무국장의 “충북지역 환경교육 실태조사 연구발표”, 이선경 청주교육대학교 교수의 “충북지역 환경교육 발전방안”, 문석기 청주대학교 교수의 “청정환경 복원- 산업과 교육”이란 주제 발제를 하고 주제 발제에 이어 남윤희 진천중학교 환경교사외 5명의 지정토론자가 나서 자신들이 실천하고 있는 환경교육과 비교 열띤 토론회를 가질 것이다.

이번 토론회는 충북지역의 각급 기관·단체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 환경교육의 장점을 살려 충북지역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수준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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