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구로구 청소년 위해 24개 지역아동센터와 뭉쳤다

아동·청소년의 차별 없는 성장지원 위한 네트워크 구축

서울--(뉴스와이어)--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문영민)은 3월 14일 서울 구로구 내 24개 지역아동센터와 구로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과 구로통합지역아동센터, 구로구공립지역아동센터 등 24개 지역아동센터는 구로구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차별 없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에 공동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상호연계 △지역사회 홍보연계 △네트워크 및 정보 공유 활성화 등 상호 교류·협력 네트워크 구축도 공식화했다.

문영민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구로구는 맞벌이 가정,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비율이 높은 만큼 지역사회 내에서 차별 없는 활동 지원과 돌봄의 역할 수행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구로구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아동센터뿐 아니라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확장해 구로구 청소년들의 전인적인 성장에 지속 기여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s://www.cwyou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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