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판매가 부진한 구모델이 단종되어 개발비 부담이 350억원을 넘어서면서 상반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고, SK텔레텍 인수에 따른 이자 비용과 84억원의 영업권 상각비용이 발생하여 경상이익은 714억원 적자를 기록하였다.
4분기부터 실적 개선 되겠지만 속도는 완만할 전망
북미지역 통신 사업자인 Verizon에 대한 벤더 등록이 9월 말에 완료되면서 4분기 부터는 북미지역에 대한 수출이 증가할 전망이다. 북미지역에 신규 모델이 본격적으로 공급되고 지역내 직납 판매가 이루어 지면 수익성도 개선될 가능성은 있다. 또한 인도와 중남미 시장에 공급이 시작되고 일본 2대 사업자인 KDDI에 30만대 규모의 휴대폰 공급이 시작되면서 지역적 다변화와 함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이다. 하지만 개발비 비용처리와 SK텔레텍 인수에 따른 분기당 84억원의 영업권 상각부담이 있기 때문에 4분기에도 경상적자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1,900원
팬택앤큐리텔의 부진한 실적전망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 수익률로 하향 조정한다. 2006년 추정 EPS 172원과 대신증권 통신장비 유니버스 평균 PER 11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1,900원을 제시한다.
투자의견 시장 수익률, 목표주가 1,900원 제시
팬택앤큐리텔의 매출 부진과 수익성 악화를 반영하여 기존의 매수에서 시장수익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다. 팬택앤큐리텔의 목표주가는 2006년 추정 EPS 172원과 대신증권 통신장비 유니버스 평균 PER인 11배를 적용하였다. 직전 보고서의 목표주가 2,800원 대비 32% 하향 조정하여 1,900원을 목표주가로 제시한다.
웹사이트: http://www.daishin.co.kr
연락처
홍보실 김경환 769-2288
Analyst 김강오 (769-3027, 이메일 보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