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흔적의 회고(제2부)-조선미술의 흔적’ 특별전 개최
“흔적의 회고(제2부)-조선미술의 흔적” 특별전은 11월 9일(수)~15일(화)(토, 일 포함) 경성대학교 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되는데, 조선시대 고화의 흔적을 한곳에 모아 조선 선비의 얼과 곧은 기개, 그리고 서민층 사이의 풍자, 해학을 회고하여 조선사람의 바램과 염원을 전하고자 기획한 것이다.
전시 작품은 총 37점으로 문인화-사군자화(6점), 노안화(1점), 소상팔경화(5점), 민화-문자화(4점), 무속화(9점), 화조영모화(4점), 화훼화(1점), 작호화(1점), 어해화(1점), 산수화(5점) 등이다.
한편, 경성대학교 미술관에서는 지난 3월에 ‘흔적의 회고(제1부)-부산미술의 흔적’ 소장품전을 개최하여 많은 교내외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았었다.
경성대학교 개요
경성대학교는 1955년 사랑과 봉사라는 기독교 정신에 따라 경남사범대숙으로 개교하여 한성여자초급대학을 거쳐 1979년 일반 4년제 대학인 부산산업대학으로 승격하여 급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1988년 세계로 뻗어가는 부산의 제일 사립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교명을 경성대학교로 개명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2005년 1월 현재 3120명의 입학정원과 700여명의 교직원, 13000여명의 재학생들이 건학이념의 구현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연구하고 공부하는 대학의 참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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