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그룹, 서울시 및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에너지 취약가구 지원 업무협약 체결

1억2000만원 기부금 조성

총 400가구 대상 친환경 보일러, 고효율 밥솥 및 LED 조명 교체

서울--(뉴스와이어)--애큐온그룹이 서울 거주 에너지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해 서울시와 협력을 이어간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23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서울시 및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애큐온 그린 온!(Green On)! 민·관 협력 에너지 취약가구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애큐온은 4자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의 친환경 보일러를 교체했다. 올해에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친환경 보일러 외에도 고효율 밥솥 및 LED 조명까지 지원 범위와 규모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애큐온은 1억2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총 400가구의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3월과 10월에는 각 100가구의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한다. 4월에는 100가구에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최고 품질의 으뜸효율밥솥을 보급하고, 6월에는 100가구를 대상으로 고효율 LED 조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난방비와 전기요금이 절감되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량도 줄어들어 대기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길광하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에너지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확대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근 애큐온저축은행 사회공헌운영위원회 감사는 “서울시의 에너지 지원 정책에 힘을 보태고자 동참을 결정했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하게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큐온은 올해 ‘애큐온 그린 온!(Green On)!’ 캠페인 이름으로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s://www.acuons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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