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코리아, 음성공장에 태양광 설비 설치… ESG 경영 실천 및 그린팩토리 구현

태양광 발전설비로 탄소중립 적극 대응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기업인 NCH코리아(지사장 오준규, 엔씨에이취코리아)는 27일 충북 음성공장에 하루 생산량 15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과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는 탄소중립 ‘그린팩토리(Green Factory)’ 구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NHC코리아는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실천의 일환으로 음성공장 지붕에 태양광 발전 설비의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 설비를 통해 NCH코리아는 사업장 내 신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사업장 구축에 본격 나서게 됐다.

NCH코리아 음성공장의 태양광 설비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제품 생산공정과 사무실 컴퓨터, 조명 등 생활전력으로 사용하게 된다. 초도 가동 결과 하루 태양광 전력 생산량은 150kWh며, 이는 100W 전구 1500개를 1시간 동안 밝힐 수 있는 전력량이다. 이를 통해 NCH코리아는 연간 약 50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NCH코리아의 태양광 전력 생산량은 음성공장의 제품 생산공정에 필요한 전력을 모두 충당할 수 있는 양으로서 현재 사용 중인 모든 전력의 대체가 가능하다.

NCH코리아는 2022년 적극적인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사내 ESG위원회를 신설한 바 있으며,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에너지 사용량 감소 및 효율 개선 실천 △사회공헌 사업 강화 △친환경 기술 개발 및 적용 △산업재해 관리 강화 등 5가지 목표를 중점으로 한 계획을 수립하고, ESG 중점 추진 과제 이행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NCH코리아 오준규 사장은 “청정에너지 보급을 통한 음성공장의 탄소중립 구현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연간 500만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음성공장에 태양광 설비를 확대 설치해 신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점진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엔씨에이취코리아 소개

NCH Corporation은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기업으로, 1919년 설립됐으며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현재 전 세계 65개국에 위치한 지사에서 1만여명의 전문 인력을 두고, NCH만의 450여개 특허 제품을 비롯한 산업용 설비 유지 보수에 탁월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NCH코리아(엔씨에이취코리아)는 NCH의 한국 법인으로 1984년 설립됐다. 1992년에는 충북 음성에 제품 생산 공장을 갖추고 국내 고객을 위한 제품을 직접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업계 최초로 절연성 클리너 등을 소개한 바 있으며, 현재 수백 여종의 설비 및 보수용 화학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100여 명의 기술 영업 인력을 보유하고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chasia.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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