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가스 저감: 그라포체, 획기적 솔루션으로 Petronas Race2Decarbonise에서 수상

베를린--(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그라포체가 “가스 플레어링 저감 또는 제거” 부문에서 자사의 메탄 전기분해 기술(플라스말리시스)로 Petronas Race2Decarbonise에서 500개 이상의 전 세계 솔루션 중에서 수상했다. 이 대회의 목적은 저탄소 솔루션 개발을 가속하고 온실 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것이다.

가스 플레어링은 매년 4억 톤 이상의 CO2 배출을 초래한다. 전 세계의 생산 현장에서 수천 개의 가스 분출기둥이 매년 약 1500억 세제곱미터의 천연가스를 태워 소중한 자원을 낭비한다. 반면 플라스말리시스는 이전에 배출되거나 타오른 메탄 및 기타 탄화수소를 청정 수소 및 고체 탄소로 변환하여 기후 중립적 에너지를 생성한다.

수소를 사용하는 청정 지속 가능 에너지원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서 기후 변화를 완화할 수 있다. 그라포체는 플레어 가스 생산에서 탄소를 제거하고 배출량을 대폭 줄이는 시장 출시 가능 기술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회사이다. 이 회사의 고유한 공정은 CO2를 전혀 생성하지 않아서 이 기술은 탄소 포집 및 저장에 대한 최초의 대안이기도 하다.

그라포체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옌스 한케 박사(Dr. Jens Hanke)는 “유럽은 전 세계의 일상적 가스 플레어링의 불과 2%를 차지하지만 유럽연합은 일상적인 플레어링 및 배기를 끝내기 위한 규제를 고려하고 있다”면서 “이 권위있는 대회에서 수상한 것은 플레어 가스 플라스말리시스가 메탄 배출 규제에 부합하는 우수한 솔루션이라는 증거다. 더욱이 플레어/매립지 가스, LNG, LPG 또는 천연가스가 더 이상 연소하지 않고 당사의 수소 발전소의 친환경 전기를 사용해 수소 및 고체 산소로 변환되면 유럽연합은 탈탄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듈식 플라스말리시스 공장에서 재생 전기에 의해 생성된 고주파 플라스마 필드가 메탄과 같은 탄화수소를 수소 및 고체 탄소인 분자 성분으로 분해한다. 물 전기분해에 비해 플라스말리시스는 같은 양의 수소를 생산하는데 단지 5분의 1의 전기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라포체 소개

그라포체는 독일의 수소 기술 회사이며 파워 투 엑스(power-to-X) 공장에서 멀티 메가와트 범위 내에서 최고 효율과 낮은 인프라 비용으로 이산화탄소 제로 또는 마이너스의 수소 및 합성 공급 원료를 생산한다. 따라서 그라포체는 화석 에너지 산업 및 열, 운송, 건물 부문을 탈탄소화한다. 그라포체는 자사의 수소 기술을 전 세계에 신속히 확장하기 위해 현재 재정 및 전략적 파트너십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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