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클라우드, 글로벌 AR 글래스 기업 DIGILENS와 MOU 협약 체결

증강도시를 위한 AR 콘텐츠 선도 기업 하이퍼클라우드, 미래 핵심 기술 AR 글래스 사업 진출

서울--(뉴스와이어)--AR 콘텐츠 솔루션 SaaS 기업 하이퍼클라우드가 실리콘밸리에 있는 XR 디스플레이용 홀로그래픽 웨이브가이드 분야 리더 기업 DIGILENS와 2022년 하반기 Early Access Program(EAP)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이퍼클라우드는 2021년부터 AR 글래스 디바이스 시장 동향에 귀추를 주목하며 다가올 AR 글래스 상용화 시대를 함께할 글로벌 파트너를 찾아왔다.

당시 DIGILENS의 AR 글래스 관련 기술-특허 점유율과 R&D 기술 내재화 등 세계 시장 내 활발한 업계 활동 소식을 접하며 기술 파트너십 체결을 먼저 제안했다.

하이퍼클라우드는 DIGILENS와의 Early Access visualized Program(EAP)을 통해 출시 전 제품인 AR Smart-Glasses, ARGO를 먼저 제공받아 AR·XR 콘텐츠 공동 R&D를 진행하고 있다.

하이퍼클라우드의 플러그인 타입 AR 콘텐츠를 실제 ARGO에 탑재하며 기능 개발에 대한 요청을 최우선으로 검토, 반영해주는 것이 해당 MOU 협약의 최대 이점이다.

앞으로 하이퍼클라우드는 스마트관광도시 및 대기업 파트너사 대상으로 모바일 기반의 AR 콘텐츠를 ARGO 글래스로 전환해 사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한편 하이퍼클라우드는 2022년 수원과 강남(압구정둘레길), 2023년 경주까지 꾸준한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참여를 통해 AR·XR 콘텐츠 개발사로서 실력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나아가 백화점, 대형 쇼핑몰 그리고 리테일 등을 대상으로 꾸준히 활동 저변을 넓히고 있으며 2022년 SPC그룹 계열 섹타나인의 전략적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AR 통합 마케팅 플랫폼을 공동 개발 경험으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퍼클라우드 소개

하이퍼클라우드는 기업·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기반 XR 콘텐츠 솔루션을 제공하는 SaaS 기업이다. 하이퍼클라우드의 ‘HYPER solution’은 기능 단위의 XR 콘텐츠를 기존 운영 중인 서비스에 통합 개발 가능하며 함께 제공되는 CMS(Back-office)를 통해 개발 지식이 없는 관리자도 손쉽게 XR 마케팅 캠페인 생성, 발행 등을 관리할 수 있다. 현재 글로벌 AR 글래스 기업인 DIGILENS와 Early Access Program(EAP) MOU를 체결하며, 다가올 AR 글래스 상용화 시대를 발 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2027년까지 정부가 주관하는 3500억원 규모의 스마트관광도시사업 내 2022년 수원과 강남(압구정)을 시작으로 2023년 경주까지 AR, XR 콘텐츠 개발사로 실력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나아가 백화점, 대형 쇼핑몰 그리고 리테일 등을 대상으로 꾸준히 활동 저변을 넓히고 있으며 2022년 SPC그룹 계열 섹타나인의 전략적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AR 통합 마케팅 플랫폼을 공동 개발 경험으로 업계 주목받고 있다.

첨부자료:
DigiLens ARGO-Features-Editable-122022-03-scaled.jpeg.pdf

웹사이트: http://hyper-clou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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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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