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역 과학기술인들의 창의적인 연구개발 의욕을 고취시키고, 과학기술문화의 저변 확대, 도민들의 과학기술 마인드 제고 등 지역과학기술발전에 크게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시상하는 2006년도『제6회 경북과학기술대상』계획을 공고하였다

시상분야는 진흥상, 연구개발상, 기술상등 3개 부문이며, 진흥상은 과학기술문화 창달에 기여한 업적이 현저한 자, 연구개발상은 과학기술관련분야 연구개발 업적이 현저한 자, 기술상은 기술개발 및 상용화로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공적이 현저한 자에 대하여 시상하고 있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거나 경상북도에 소재하고 있는 학교·업체·연구소 등에 적을 두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로 소속 기관의 장을 추천을 받거나 관련분야 전문 5인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응모가 가능하다

과학기술대상 접수기간은 2005년 12월 1일부터 2006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도청 과학기술진흥과에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 소정양식은 경북도청 홈페이지(http;//www.gb.go.kr) 알림마당에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심사기준과 방법은 심사기준은 연구개발의 독창성과 우수성, 상용화정도, 생산성과 매출신장 기여도, 과학기술진흥 기여도 등이며 심사절차는 분야별 전문기관의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경상북도과학기술진흥협의회에서 최종 심사·결정하게 된다

이에 따라 결정된 부문별 수상자 발표는 2006년 4월 경에 있을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경상북도지사 상패가 주어진다.

경북과학기술대상은 2000년 4월 경북도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제33회 과학의 날에「대한민국과학기술상 진흥상」수상을 계기로 지역과학기술인의 연구의욕 고취 및 과학문화 저변 확대를 위하여 매년「경북과학기술대상」을 시상하게 되었으며 2001년도부터 경북도가 특수시책으로 시행한 이래 올해로서 모두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내년도에 6번째를 맞이하는 경북과학기술대상은 도내 과학기술인들에게는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하여 가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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