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네티즌들의 <귀신이 산다>를 선택하는 손길이 개봉이 가까워지면서 더욱 분주하다. 올 추석 극장가 장악을 목표로 극장가와 충무로가 분주하게 마지막 스파트를 가하고 있는 현재 각종 예매 사이트인 무비오케이, 티켓링크, 인터파크, 그리고 영화사이트 무비스트 등에서 단연 돋보이는 수치로 예매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또한 최대 검색 포탈 사이트인 다음(daum)의 뉴스 섹션 중 연예 티비에서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올 추석 극장가 기대작’투표에서 영화 <귀신이 산다>가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외에도 CGV, 롯데시네마 등 각종 극장 사이트에서도 추석영화 선호도 1위를 달리고 있어 영화<귀신이 산다>의 개봉을 애타게 기다리는 영화 팬들의 기대가 어느 정도 인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영화 <귀신이 산다>는 영화정보 및 예매사이트인 무비스트에서 44.16%로 2위인 연인(16.6%)와는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무비오케이 46%, 티켓링크 역시 32.6%로 예매율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다음(DAUM)에서 총 참여 50829명중 20288명으로 높은 지지율(40%)로 2위인 <꽃피는 봄이오면> 9689명(19%) 과는 큰 차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 다음 순위로는 성룡의 <80일간의 세계일주>가 9055명(17%), <슈퍼스타 감사용>이 8803명(17%), 등 3, 4위로 좁은 격차로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daum-15일16:10현재)

이와 같이 추석 극장가를 장악할 영화<귀신이 산다>의 확실한 흥행예감은 사실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해마다 가족들이 모이는 설날과 추석 등의 대 명절에는 늘 ‘코미디’ 장르의 인기도의 상승곡선이 높아 왔다. 이유는 긴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웃으며 볼 수 있는 부담 없는 내용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 물론 드라마나 멜로물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코미디라는 장르가 가져다 주는 웃음의 기대치와 활력소는 황금연휴 동안 ‘코미디’를 보지 않고는 절대 지나 칠 수 없게 만드는 것.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가 실질적으로 토요일인 25일부터 시작되는데다 이르면 24일부터 휴일을 맞는 이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짧으면 4일, 길면 6일 동안 ‘황금’같은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기에 영화<귀신이 산다>는 공포와 코미디가 복합된 주택분쟁 코미디라는 이색 컨셉으로 ‘신라의 달밤’,’광복절특사’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김상진 감독과 차승원의 작품이라는 것도 정상독주의 견인차 노릇을 하고 있다. 이제 명백한 코믹 흥행 배우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차승원의 무대가 허기진 웃음을 가득 채워 줄 것이라는 기대를 증폭시키며, 또한 청소년, 대학생들부터 주부 팬들에 이어 이제는 한류스타 반열에 까지 올라 폭넓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인어아가씨, 장서희’의 엉뚱하고 귀여운 귀신으로의 변신 역시 추석 극장가에 <귀신이 산다>가 흥행예약을 가능하게 하는 것. 이렇게 코미디 영화가 항상 추석극장에 상한가의 인기를 몰아감과 함께 이번 추석극장가에서 예매율 및 기대작으로 1위 자리를 예약한 영화 <귀신이 산다>가 그 흥행돌풍의 선두로써 추석에 극장을 찾는 많은 관객에게 줄 큰 웃음과 행복에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 최초 인간 對 귀신의 주택분쟁 코미디<귀신이 산다>는 추석 전국 개봉을 앞두고 전국 극장가에 ‘귀신사는 집에서의 기막힌 코미디’로 또 한번 추석 흥행신화를 만들어 낼 유일한 한국영화 코미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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