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청소년·시민에게 신·재생 에너지의 중요성
제고를 위한 교육·홍보공간 제공 및 관광객에게 전통문화 특구 등과연계하는 다양한 관광자원의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완산구 교동951-1번지일원(한벽루 부근 승암마을)에 전주자연생태관 설치사업 및 수변생태복원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친환경에너지홍보관 설치를 2006.1~12월까지 추진하고자 함.

우리 시는 이 사업을 위하여 산업자원부(에너지관리공단)에 친환경에너지홍보관 사업제안서를 ‘05.4월에 제출 세부사업 추진계획 제안설명 및 심의(전문가등)를 거쳐(‘05.8월),‘06년도 국비 지원 대상사업으로 ‘05.10월에 확정 되었음

사업규모로는 연면적 990㎡(300평), 사업비17억원(국비70%, 시비30%)으로, 주요사업내용은 신·재생에너지 홍보관, 지열시스템, 태양광발전, 태양광 보안 등을 설치 할 예정임.

기대효과로는 전통문화센터를 비롯한 주변 한벽루 등 역사 문화 자원의 교육적 가치와 관광자원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친환경 에너지 도시 이미지를 부각시켜 관광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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