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서정식)에서는 2005년 APEC 코리아 국제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되는 것과 관련하여 지하철내 테러에 대비하여 「지하철 119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2005 부산 APEC : 11.12~19(1·2차 정상회의 11.18~19)

광주시 도시철도공사 관제실(사령실) 및 주요 지하철 역사에 구조대원 및 구급대원을 배치하여 출·퇴근 시간 등 취약시간에 순찰·경계·감시활동을 통하여 사고발생시 신속한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운영내용을 보면
○ 운영기간 : 2005. 11. 11(금) ~11.19(9일간)
○ 운영장소 : 관제실 및 금남로4가역 외 4개소
○ 대원편성 : 26명(관제실 1명, 주요역사 구조·구급대원 25명)
※ 의용소방대원 순찰팀 1일 48명 운영

한편, 소방안전본부에서는 생·화학테러 등 각종 테러에 대비하여 광산소방서 생화학구조대를 화학테러 발생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만반에 준비를 갖추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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