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금융권이 주관하는 최초의 아트페어로 주목받은 ‘더프리뷰’는 3번의 성료를 통해 3만명의 관람객과 28억원의 판매액을 달성해 신진 갤러리·작가와 상생하고자 기획된 아트페어에서 이뤄낸 값진 성과로 신한카드는 보고있다.
이번에 개최된 ‘더프리뷰 성수’의 입장권 판매 및 출구 조사 결과, 관람객의 약 65%가 MZ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만원대에서 시작해 100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작품을 소장할 기회를 열어주고, 온라인 아트 플랫폼 ‘마이아트플렉스(MyArtFlex) 앱으로 작품·작가·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 점 그리고 카드 구매 비중이 90% 등의 카드 결제 할인에 이르기까지 차별화된 고객 경험 구현을 통해 20·30세대의 호응을 이끌었다.
아울러 신한은행,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우수 고객들을 초청하고 신한은행의 배달앱 ‘땡겨요’ 지역 상생 이벤트와 신한프렌즈 아트토이 전시 등 신한금융그룹의 브랜드파워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그룹의 시너지를 도모하고,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장을 마련함으로써 여타 아트페어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그동안 더프리뷰 성수는 신진 작가와 갤러리들이 지속적으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강한 문화예술 생태계가 구축되도록 진행했다. 이에 신한카드는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이 ESG 전략에 부합해 금융과 아트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통해 문화예술계 저변 확대와 더불어 고객과의 차별화된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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