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경남농협, 창원 힘찬병원, 봄안경원 주관으로 농촌지역에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의 하나로, 의료봉사를 통해 관내 농업인 250여 명에게 척추·관절 질환 건강상담과 물리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에이치엔티메디칼 정재학 대표는 “매년 꾸준히 의료봉사를 시행하고 있는 창원 힘찬병원과 함께 자사 장비 지원을 통해 관절·척추 질환으로 통증에 시달리고 있지만, 쉽게 병원을 찾을 수 없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농촌 어르신들에게 체외충격파 치료기로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체외충격파 치료는 비침습적·비수술적 치료로 고통이 적고 단시간에 치료 효과를 보여주는 점이 특징이다. 이 치료법은 주로 근골격계 치료 분야에서 활용되지만, 최근 다양한 의학계 분야에서 연구와 치료 활동에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에이치엔티메디칼은 특히 이번 의료봉사에 지원된 세노웨이브(CENOWAVE)가 오랫동안 입증된 안전성과 유효성을 바탕으로 △짧은 시술 시간 △빠른 통증 해결 △비수술 치료 등 장점을 가진 체외충격파 치료기로, 전국의 많은 병·의원에서 그 우수성을 입증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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