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세미텍은 충북 진천군 이월면 미잠리에 반도체 Assembly 및 Test 제2공장 및 기숙사를 완공(공장부지 12,000평, 연건평 2,078평)하고 11일 현지에서 충청북도 한범덕 정무무지사와 세미텍 김원용 대표이사 등 임직원, 김경회 진천군수를 비롯한 도내 경제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가졌다.

한범덕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에서 세미텍은 김원용 대표이사가 1999년 창업하여 “Star 인재육성, 고객만족 가치창조, 자율 투명경영” 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초고속 성장해온 기업으로 이번 제2공장 및 기숙사 준공을 계기로 더욱 큰 경쟁력을 갖게 되어 “세계 속에 우뚝서는 초일류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며, 충북도에서는 세미텍이 세계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세미텍은 512M DDR2를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2000년 10억원에 불과하던 매출액이 금년에는 350억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450여명의 인력을 채용하여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2006년 제3공장을 증축하여 Nand Flash Memory 제품인 DDP(Double Die Package) 및 QDP(Quad Die Package)제품의 개발 및 양산을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어 8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세미텍은 2004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INNO-BIZ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ISO14001인증에 이어 TS 16949인증을 추진함으로서 고객에 대한 품질인증에 힘쓰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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