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희망의 인문학 특강은 ‘지혜의 심리학’과 ‘적정한 삶’ 등을 출간하고, tvN ‘어쩌다 어른’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국내 대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서 김 교수는 ‘용기의 심리학’을 주제로 행복을 삶의 목표가 아닌 도구로써, 크기가 아닌 빈도로써 재설정하는 인생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김 교수는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통해 행복한 삶의 비법으로 행복에 대한 기록을 소개했다.
강연 참석자들은 이번 강연이 코로나19 이후 급작스러운 사회 변화 속에서 늘어난 걱정과 불안 속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길을 만난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HK+인문교양센터의 김주영 센터장은 “앞으로 남은 2023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특강에서도 노숙인 및 저소득층 시민들의 정신적 빈곤 탈피와 자존감 회복, 자립 의지 고취에 이바지하는 인문학 강의를 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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