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겨울철 전기·가스 등 각종 위험물 및 에너지 사용증가에 따른 사고발생 요인을 사전제거하고 월동기 대비 편의시설 점검으로 시설생활자의 안전 및 편의를 도모코자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오는 11월 18일까지 부랑인·노인·장애인·여성,아동시설 등 생활시설 65개소와 사회복지관·노인 및 장애인 등 이용시설 40개소, 기타시설 등 총187개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반을 편성, 시설분야별 담당과장 책임하에 해당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동절기 소방설비 등 주요안전시설에 대한 유지·관리 상태와 동절기 대비 시설생활자 보건·위생 등 관리상태, 재해발생에 대비한 유관기관 과의 협조체제 및 사후관리체계 유지여부 등이다. 시는 일제점검 결과 문제점 발견시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조치하고 보완을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 적극 개선토록 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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