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 소호용 스토리지 신제품 출시

서울--(뉴스와이어)--미국의 소호/중소기업용 네트워크 장비 업체 넷기어(지사장 김 진겸 www.netgear.co.kr)는 소호용 스토리지 센트럴 SC101을 오는 월말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넷기어의 스토리지 센트럴 SC101은 NAS 장비의 단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장비의 장점을 탑재한 제품으로 스토리지의 기본 기능인 저장, 백업 및 파일 공유는 물론, IP 기반의 Block-Level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여, 여러 사용자들이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Z-SAN 기술을 지원한다. 또, 데이터 분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두 개의 하드드라이브간에 미러링 기능을 사용 할 수 있다.

특히 SC101에는 데이터 백업과 정기적인 동기화(Synchronize)를 통해 최신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도록 하는 Smart Sync Pro 백업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있어 중요한 파일의 경우에는 데이터의 변경이 있을 때 마다 항상 백업이 될 수 있도록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SC101은 IDE HDD를 위한 두 개의 슬롯이 장착되어있으며,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하드디스크를 별도로 구입하여 설치 할 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다. 3.5인치 규격의 ATA 하드 드라이브는 모두 지원하며, 두 개의 HDD 용량을 통합하여 하나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장 용량의 확장도 용이하다.

넷기어 코리아 관계자는 “넷기어가 처음으로 출시하는 SC101 스토리지 센트럴은 기능적 측면에서의 특장점과 제품 디자인, 손쉬운 설치 및 관리로 이미 해외에서는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히고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제품 런칭을 위해 지난 2개월간 알파테스트를 거쳐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모든 인터페이스를 한글화하여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백업 장치로 국내에서도 해외에서 못지않은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넷기어 코리아는 12월 한 달간 SC101의 출시를 기념하는 소비자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에어고 네트웍스의 True-MIMO 칩셋을 장착한 240Mbps RangeMax 무선랜 제품군도 다음달 연이어 출시하여 홈 네트워킹 솔루션 브랜드로서의 위상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넷기어 코리아 개요
넷기어 코리아는 고품질의 기업 및 가정용 네트워킹 제품을 설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편리한 사용, 높은 품질과 신뢰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다양한 유무선 네트워킹 제품을 공급한다. 1996년 창사 이래로 전 세계적으로 5,000만대가 넘는 제품을 공급해 왔으며,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연평균 28%에 이르는 매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NETGEAR는 미국 본사를 비롯한 전 세계 24 개국의 현지 법인을 거점으로 세계 유수의 IT 유통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NETGEAR는 1996년 1월 Bay Networks,Inc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1998년 Nortel Networks NA, Inc로 인수된 후 2000년 3월 동사로부터 분사하였으며, 2003년 7월 NTGR이라는 심벌로 나스닥에 상장됐다.

웹사이트: http://www.netge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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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코리아 김진호 부장 02-555-0764(내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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