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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11-11 10:34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업계 최초로 본격적인 MMORPG 시대를 연 ‘삼국쟁패’로 인해 유저들의 해프닝이 속출하고 있어 흥미롭다.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에 따르면, 삼국쟁패 이용자가 50만을 돌파하면서 유저들이 게임에 몰입한 나머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하고 있다고 한다.

전남에 사는 장하영 군(18세, 가명, 일기토 ID ‘검마’, 레벨 ‘50’, 길드 ‘모나와’)은 욕하면서 ‘삼국쟁패’를 하다 맞을 뻔 했다는 웃지 못할 사연을 갖고 있다.

내용인 즉, 장하영 군이 화장실에서 ‘삼국쟁패’를 열심히 즐기던 중 화면에 나타난 ‘손견’을 향해 거친 욕과 함께 치열한 전쟁을 치른 것.

‘너 꼭 죽이고 말 거다!, 기생충 보다 못한 놈!’ 등등 수 많은 욕을 하며 열심히 게임을 즐기고 나와 보니, 한 무리가 자신을 쏘아보고 서 있었다. 게임 중이었다고 사정 얘기를 했지만, 그들에게는 용납이 되지 않았다고. 필사적으로 도망쳐서 위기를 모면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일기토를 하며 서로 신경전을 벌이다 급기야 싸울 태세로 직접 만나기로 한 두 유저. 알고 보니 중학교 동창이었다는 얘기.

또 학원에서 ‘삼국쟁패’를 즐기다 선생님에게 걸린 학생들. 선생님이 조금 해보더니 재미있다며 바로 ‘삼국쟁패’를 내려 받은 후 지금은 함께 ‘삼국쟁패’를 즐기는 유저가 되어버린 사연.

참으로 다양한 해프닝이 발생하고 있어 게임만큼이나 뒷 얘기들이 흥미로운 게임으로도 손꼽힐 만 하다.

‘삼국쟁패’는 정통 전략 RPG 게임으로 자신이 키운 무장으로 삼국지의 역사를 다시 쓰는 기발한 게임으로, 삼국지에 등장하는 모든 전장을 재현하였으며 수 백 명의 장수가 등장하여 장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네트워크 플레이를 통한 다른 플레이어와의 전투, 협력 플레이는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모바일 업계에서는 최초로 본격적인 MMORPG 시대를 열며 모바일게임 시장의 네트워크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게임으로, 최근 공성-연합전 시스템이 시작되어 400여 명의 동접자와 5만 여 명의 월정액 회원 수를 자랑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현재 마니아들의 전쟁이 더 치열해지면서 연합원끼리의 단합은 물론, 매일 저녁 치열한 승부사가 이어지고 있다.

‘삼국쟁패’는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천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의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삼국쟁패
2) SKT : NATE > 게임Zone > 전략/RPG/스타크 > 액션RPG(역사) > 삼국쟁패
3) KTF : 멀티팩 > 자료실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온라인/액션RPG / 어드벤쳐 > 삼국쟁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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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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