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광화문One팀 봉사단 발대식 가져… 생활인구를 활용한 새로운 자원봉사 모델 제시

광화문One팀 세종문화회관 스퀘어홀에서 광화문One팀 봉사단 발대식과 봉사활동의 시간 가져

서울--(뉴스와이어)--재단법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광화문One팀’ 출범 2주년을 맞아 발족하는 ‘광화문One팀 봉사단’에 일원으로 참여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광화문One팀은 광화문 인근 기업, 지자체, 비영리 단체 등 20여 개의 기관이 나눔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천하기 위해 2021년 결성한 ESG 협의체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도 광화문One팀의 일원으로 2021년 코로나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을 지원, 2022년 광화문One 2.0을 선포하고 광화문광장 녹지조성 지원 등 지역 상생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를 포함한 광화문One팀에 참여하고 있는 20개 기관은 24일 세종문화회관 스퀘어홀에서 광화문One팀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화문One팀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지역 기반 대표 ESG 추진 플랫폼으로 발전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소외계층 지원과 더불어 친환경 활동을 중심으로 광화문One팀 연합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광화문One팀은 광화문광장 사계정원에 식재 및 관리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인근 지역의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각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속해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인구 감소 상황에서 지방소멸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교통과 통신이 발달함에 따라 활동반경이 증가는 생활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생활인구라는 개념이 도입됐다”며 “우리는 각자의 집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학교나 직장 그리고 여행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광화문에 모인 사람들이 이 지역의 문제를 함께 찾고 해결하는 자원봉사활동의 새로운 이정표로 제시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소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첨부자료:
참고자료_ 광화문one 참여 기관 명단.hwp

웹사이트: http://v1365.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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